김무열과 비가 호주 블루마운틴에서 협곡 위 케이블카 미션에 도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무열과 비의 도전
김무열과 비가 ENA의 인기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 호주 블루마운틴의 협곡 위에서 난간 없는 케이블카 미션에 도전했다. 이 미션은 협곡 상공 300m에서 진행되었으며, 두 사람은 협곡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가족에 대한 진심을 나누었다.
이번 방송에서 김무열과 비는 스테이크 파티를 열고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은 11분 만에 각각 300개의 푸시업과 크런치를 완료하는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비는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한다는 건 다 거짓말”이라고 말하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고, 빠니보틀은 “나는 겁쟁이였다”고 털어놓으며 긴장감을 표현했다. 비는 미션 도중 속이 울렁거린다고 밝혀 긴장된 상황을 전했다.
다음 방송에서는 곡예비행 미션이 예고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며, 다양한 다이나믹한 여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무열과 비의 도전은 단순한 미션을 넘어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들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