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상담 중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그녀는 강박증과 번아웃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소영은 정신과 상담 중 눈물을 보였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과 가족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고소영은 강박증이 있으며 걱정이 많다고 밝혔다.
전문의 이광민은 고소영의 상태를 번아웃에 가깝다고 진단했다. 그는 “완벽주의자이다. 사소한 일에도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내 성격 너무 피곤하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피곤하다. 나 왜 이런 성격인지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희생만 하는 엄마로 기억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속이 후련하다”고 언급하며 상담의 긍정적인 효과를 느꼈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다. 그녀는 2010년에 아들을, 2014년에 딸을 낳았다.
그녀는 “나를 위해서 즐기고 싶은데 아무도 못 하게 하는 사람 없는데도 그게 잘 안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들은 그녀의 심리적 부담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