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하나은행 — KR news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광주·호남권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3월 16일, 하나은행은 광주광역시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들의 자금 조달과 경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하나은행은 신보에 특별출연금 20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10억원 등 총 3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최근 브랜드평판에서 2위를 기록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외환 거래규모,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등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고객 전용 금융 플랫폼인 ‘Hana EZ’를 고도화하여 12개국 언어로 실시간 모국어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외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광주·호남권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하나은행은 외환 분야에서 25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하나은행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경제의 발전뿐만 아니라, 하나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