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한동훈 — KR news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구포시장을 방문하며 보수 재건을 강조했다. 그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구포시장 방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26년 3월 7일 부산 북구갑 지역의 구포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보궐선거가 열릴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서 이루어졌으며, 한동훈 전 대표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그는 구포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해산물, 채소, 과일 등을 구입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시민들에게 보수 재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수 재건과 정치적 발언

한동훈 전 대표는 보수 재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수 재건은 보수 정치인 당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우리 모두 잘 살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산이 역전승의 상징이라고 언급하며, “부산은 진짜 어려울 때 역전승을 보여줬던 역전승의 상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는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지역 중 하나로 떠올랐으며, 민주당은 ‘포스트 전재수’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 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경제 관련 발언

한동훈 전 대표는 코스피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정치인에게 여러 해석이 있을 수 있지만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갑 지역의 정치적 상황과 한동훈 전 대표의 발언은 향후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권의 반응이 주목되는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