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윤리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윤리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이 주목받고 있다. LH는 4월 30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6회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인 윤경포럼 대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윤경포럼이 공동 주최한 행사이다. LH는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으로 모두의 터전을 만드는 엘에이치’를 윤리 비전으로 설정하고, 윤리경영을 핵심 경영 과제로 추진해왔다.
주요 사실:
- LH 인천본부가 29일 ‘2026년 LH 안전한 주거환경 만들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는 안전사고 사례와 보수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4월 4일 LH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윤리경영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실질적인 실행체계로 정착시키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서환식 본부장은 “단지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제도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H는 윤리경영을 핵심 경영 과제로 삼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그러나 앞으로의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