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한화 대 삼성 — KR news
삼성이 3점 뒤진 상황에서 박승규의 결승 홈런으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KBO 리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입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4대 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박승규는 7회 말에 결승 투런 홈런을 쳤다.

경기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은 초반에 원태인이 3실점을 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삼성은 6회와 7회에 연속으로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특히 박승규의 홈런은 팀에 큰 힘이 되었다. 원태인은 선발 투수로 출전했으며, 최고 구속은 149 km/h였다.

경기 중 에르난데스는 팔꿈치 불편으로 교체되었다. 그러나 삼성의 불펜 투수들은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순식간에 점수는 4대 3으로 뒤집혔다. 이번 승리는 삼성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