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홍진경에게 직언으로 멘탈을 강화하고 오디션 노하우를 전수했다.
한혜진이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에게 거침없는 직언으로 멘탈을 다잡고 실전 오디션 노하우를 전수했다. 한혜진은 28년 차 톱모델로, 뉴욕,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를 섭렵한 경력이 있다.
홍진경은 1993년 제2회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예능인데 다 떨어져도 본전이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홍진경의 마인드를 지적하며 “썩어 빠진 마인드”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홍진경이 그런 마인드로는 한국으로 돌아올 때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한혜진은 하루에 30개씩 오디션을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그녀의 강한 멘탈과 실전 경험을 강조하는 대목이다.
한혜진은 홍진경을 “한국 4050 여자들의 희망”이라고 응원하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의 조언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MBC ‘소라와 진경’ 방송 정보:
- 방송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 프로그램 형식: 예능
- 출연자: 한혜진, 홍진경
많은 관객들이 한혜진의 직언과 조언에 주목하고 있다. 그녀의 경험과 통찰력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