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접촉에 대해 언급하며, 이적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는 PSG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눈 사실을 인정하며, 이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히샬리송은 2021년 8월 에버턴 소속이었을 당시 PSG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이후 PSG 측과 긴밀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는 “PSG와는 여러 차례 접촉이 있었다”고 말하며, “나도 그곳에 가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PSG는 킬리안 음바페의 이적 가능성에 따라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히샬리송은 그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PSG와의 접촉이 음바페가 떠날 가능성이 있을 때마다 있었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현재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팀 내 최다 득점자로 9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8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등 확률은 46.06%에 달하고 있다. 제이미 캐러거는 “토트넘은 강등될 것처럼 보인다”고 언급했다.
히샬리송은 PSG로 이적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으며, 이는 그가 팀의 상황에 따라 이적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오현규가 토트넘의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으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경우 역대 16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다.
히샬리송의 PSG와의 접촉은 앞으로의 이적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그의 결정이 팀의 향후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현재로서는 이적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