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후안 소토 — KR news
후안 소토가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2026 WBC에서 한국과의 8강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후안 소토, 도미니카공화국의 연봉과 성적

2026년 3월 13일, 도미니카공화국 야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 팀의 연봉 총액은 한국 선수단의 6.9배에 달하며,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의 연봉은 약 2억 8717만 달러(4249억 원)이다. 반면 한국 선수단 30명의 연봉은 약 616억 5000만 원에 불과하다.

후안 소토는 이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그의 연봉은 5187만 5000 달러(766억 원)로 한국 선수단 전체 연봉을 능가한다. 이는 소토 한 명의 연봉이 한국 선수단 전체 연봉보다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과의 8강 경기를 앞두고

도미니카공화국은 이제 한국과의 8강 토너먼트를 준비하고 있다. 후안 소토는 “약한 상대는 없다”고 강조하며, 8강에 오른 팀들은 모두 재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어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 감독은 한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양 팀 모두 서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버트 푸홀스는 “우리는 한국을 많이 알지 못하지만 한국도 우리를 알지 못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이 토너먼트는 매우 짧고, 자만해선 안 된다”고 경고하며, 선수들이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역사적 배경

한국은 2006년 초대 WBC 대회에서 MLB 올스타로 구성된 미국을 7대3으로 이기며 큰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은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 도미니카공화국은 2026 WBC에서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후안 소토를 포함한 선수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이 경기는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결과에 따라 향후 대회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