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어선 화재가 발생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이 신속하게 대응하여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군산 해망동 계류장에서 어선 화재가 발생했다. 하지만 해양경찰과 소방 당국의 신속한 공조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불은 약 1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해경은 주변에 정박해 있던 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점을 고려해 현장 통제선을 설치하고, 화재 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전력 및 추진 시스템 가동 중단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말했다. 이 화재는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인 USS 히긴스함에서도 발생했다.
대전 중구 문창동에서는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주민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70대 주민이 촛불을 켜둔 채 잠들어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는 25대의 소방 장비와 91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또한, 충남에서는 다중 추돌사고와 해상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세종시에서는 전기실 화재로 대규모 주민 불편이 발생하기도 했다. 미 해군은 USS 히긴스함의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