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화장품 — KR news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기업의 성장이 두드러진 상황이다.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중소기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중소기업의 수출액은 21.8억 달러에 달했다. 이로 인해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요 통계:

  • 미국 화장품 수출은 35% 증가했다.
  • 유럽 화장품 수출은 44% 증가했다.
  • 중동 화장품 수출은 16% 감소했다.
  • 온라인 수출은 3억 달러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은 전년 대비 증가하여 현재 6,276개사에 이른다. 콜마그룹은 최초로 화장품 ODM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다.

익성의 뷰티 브랜드 오르띠에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5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했다. 이봉직 익성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우리 사회가 함께 손을 내밀어야 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중동전쟁 등 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등 주력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유럽 지역 수출이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