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기업의 성장이 두드러진 상황이다.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중소기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중소기업의 수출액은 21.8억 달러에 달했다. 이로 인해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요 통계:
- 미국 화장품 수출은 35% 증가했다.
- 유럽 화장품 수출은 44% 증가했다.
- 중동 화장품 수출은 16% 감소했다.
- 온라인 수출은 3억 달러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은 전년 대비 증가하여 현재 6,276개사에 이른다. 콜마그룹은 최초로 화장품 ODM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었다.
익성의 뷰티 브랜드 오르띠에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5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했다. 이봉직 익성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우리 사회가 함께 손을 내밀어야 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중동전쟁 등 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등 주력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유럽 지역 수출이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