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혜리 — KR news
혜리는 스태프들과 함께 몰디브에서 휴가를 보냈다. 그녀는 어린이용 구명조끼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혜리는 스태프들과 함께한 몰디브 여행에서 어린이용 구명조끼를 착용하며 유쾌한 순간을 공유했다. 그녀는 이 여행에서 스노클링과 마사지 일정을 소화했다.

혜리는 ‘주니어 라지’ 사이즈의 구명조끼를 받았다. 그녀는 “주니어 라지를 주면 어떻게 하냐. 나 어른인데”라고 말했다. 스태프들은 혜리의 배려에 감동을 받았다.

여행 중 혜리는 바다 위에서 플로팅 조식을 즐겼다. 그녀는 “오늘 완전 공주님 느낌으로 입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스노클링을 하며 “물고기 진짜 많았다”고 말했다.

혜리는 1994년생으로 121억 원의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 럭셔리 요트 파티에서도 그녀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었다. 혜리는 오랜 시간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이끌고 몰디브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스태프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나서 “진짜 어린이 같다”고 말했다. 혜리는 이번 여행에서 스킨 스쿠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