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춰 일할 일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은 청년 유출 문제를 안고 있다.
임미애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춰 일할 일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경상북도에서 열린 지방선거 전략 회의에서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상북도는 현재 청년 유출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 만에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임 위원장은 민주당 후보가 이재명과 함께 현안들을 마무리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 경북은 22개 시군이 고유한 독자성을 가지고 있다.
임미애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재명 정부가 아직 4년의 임기가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녀는 또한 “이번 선거 끝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다”
경북의 경제 지표는 나쁘고 청년 유출이 많다. 특히 2030세대의 유출이 두드러진다. 이철우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도지사로 재직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국정 동력의 한 중심축으로 지방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저희는 정치인이 그것도 단체장이 8년을 했다라고 하면 한마디로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