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가 세쌍둥이의 할아버지가 되어 양육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전직 씨름선수인 이만기가 세쌍둥이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그는 세쌍둥이에 대한 양육 우려를 방송에서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만기는 첫째 손자가 아들이고 둘째와 셋째는 딸이라고 밝혔다. 그는 ‘드디어 나도 할아버지가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사는 났는데, 막상 손자손녀가 태어나니까 이걸 어떻게 키우나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둘째 아들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자신의 감정을 나누었다. 이만기는 ‘보통 손주가 태어나면 바보가 된다고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큰아들의 어깨가 자꾸 내려간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만기는 ‘아들은 키워봤지만 손주는 또 다를 거 같다’고 언급하며 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아직 한 달 정도는 병원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세쌍둥이는 이만기의 가족에게 큰 경사가 되었지만, 그가 느끼는 책임감과 걱정은 여전히 남아있다. 앞으로 이만기가 어떻게 손주들을 돌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