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감독 세르지우 코스타가 어린이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제주SK와 전북현대의 K리그1 경기가 다가온다.
제주SK 감독 세르지우 코스타가 어린이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주SK와 전북현대는 2026년 5월 2일 오후 4시 30분에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경기를 치른다.
제주SK는 최근 인천 원정에서 세레스틴과 토비아스가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이들은 이번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제주SK의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 김동준
- 김륜성
- 세레스틴
- 김재우
- 유인수
- 박창준
- 장민규
- 오재혁
- 권창훈
- 남태희
- 네게바
반면, 전북현대는 최근 포항전에서 강상윤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현재 전북은 지난 10경기에서 4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승점 15로 리그에서 3위에 올라 있다. 전북의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 송범근
- 이상명
- 조위제
- 김영빈
- 최우진
- 오베르단
- 김진규
- 이동준
- 강상윤
- 이승우
- 모따
K리그1에서 두 팀의 맞대결은 항상 흥미롭다. 특히 이번 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코스타 감독은 “어린이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