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면서 퍼스트스탠드에서 만난 징동과의 세트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이 말은 젠지가 2026년 첫 번째 글로벌 대회인 ‘퍼스트스탠드’에서 징동게이밍을 상대로 한 경기의 결과를 잘 나타낸다.
경기는 2026년 3월 17일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진행되었으며, 젠지는 1세트에서 15-4로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경기 시작 후 젠지는 0-3으로 끌려갔지만, 12분 드래곤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젠지는 이후 바론 버프를 두른 후 한 타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23분 9초 만에 1세트를 종료했다. 이로써 젠지는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2026 퍼스트 스탠드에서 무패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젠지가 국제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젠지는 이번 경기에서 글로벌 골드 격차를 1만 이상으로 벌리며 상대 팀을 압도했다.
경기에서 젠지의 ‘캐니언’ 김건부와 ‘룰러’ 박재혁이 공격을 주도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초반에 3데스를 당하며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이후 실수를 범하지 않고 경기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젠지는 이번 승리로 2026 LCK컵에서도 무패로 우승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젠지의 다음 경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