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에 출전할 예정이다.
조규성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예비 선수로 동행했다. 현재 그는 FC 미트윌란 소속으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평가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규성은 올 시즌 리그와 UEFA 유로파리그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 중이다. 그는 무릎 수술 후유증으로 1년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으나, 현재는 뛰어난 제공권과 문전 경합 능력을 바탕으로 대표팀에서 ‘조커’로 기용될 가능성이 있다.
조규성은 3월 28일 영국 밀턴킨스 MK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중요한 평가전으로 여겨진다.
오현규는 “이번엔 등번호를 달고 월드컵에 가겠다”고 말하며 조규성의 출전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규성의 활약이 대표팀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조규성의 출전 여부와 경기에서의 성과는 향후 월드컵 준비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축구 팬들과 전문가들은 그의 기량이 대표팀에 어떻게 기여할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