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반응
“팬 콘서트를 기점으로 더 잘하게 된 것 같다”는 한 K팝 팬의 말처럼, 킥플립은 최근 첫 팬 콘서트를 통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킥플립은 4월 6일 오후 6시에 미니 4집 ‘My First Kick’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 앨범에는 총 7곡이 실린다. 타이틀곡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킥플립은 3월 9일 ‘Twent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 곡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신인답지 않게 무대가 꽉 찬 느낌이다”라는 팬의 반응이 이를 증명한다. 킥플립은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Twenty’ 무대를 이어갔고, 그 과정에서 무대 존재감을 드러냈다.
킥플립의 막내 동현은 ‘Twenty’ 곡 작업에 참여하여 팀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핸드마이크 최고의 선택. 본 활동도 기대된다”고 말하며, 킥플립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들은 전국 5개 도시에서 12회 규모의 팬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킥플립은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을 시작으로 여러 앨범을 발매해왔으며, 이번 미니 4집은 그들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20살의 찬란함으로 벅차오르는 것 같다”고 표현하며, 킥플립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킥플립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K팝 씬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킥플립의 다음 활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