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누의 서울 공연이 2026년 6월 20일과 21일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킹누의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총 15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 중 하나이다.
킹누는 4인조 밴드로, 록,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2019년 메이저 데뷔 이후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라이브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회당 약 1만 5000명의 관객을 초대할 예정이며, 공연장 중앙에 무대를 설치하는 360도 센터 스테이지 연출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관객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2026년 3월 17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1층 아레나 스탠딩 및 좌석 가격은 165,000원, 2층 좌석은 154,000원으로 책정되었다.
킹누는 2024년 4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가졌으며, 이번 공연은 그들의 한국 팬들과의 두 번째 만남이 될 것이다. 최근 발매한 싱글 ‘AIZO’ CD에는 서울 공연 실황 음원이 수록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킹누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한국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누의 서울 공연은 많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며, 그들의 음악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에 대한 추가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