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는 2026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미에현 스즈카 인터내셔널 레이싱 코스에서 열리는 F1 일본 그랑프리를 4K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생중계는 쿠팡플레이가 4년 연속으로 진행하는 일본 그랑프리 현장 리포팅의 일환이다.
경기는 2026년 3월 29일 오후 2시 (한국시간)에 시작되며, 스즈카 서킷은 5.807km의 총 길이를 가진 8자형 구조와 고속 코너로 유명하다. 이 서킷에서의 경기는 변수와 명장면이 기대되는 경기로 평가받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대회에서 진세민 캐스터와 윤재수 해설위원이 중계에 참여하며, 주요 관전 포인트를 현장 리포팅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대회는 하스의 타이틀 스폰서이자 기술 파트너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TGR)과 애스턴마틴의 파워유닛 공급자 혼다의 홈 그랑프리로, 최적의 셋업을 찾기 위한 팀들의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6 시즌은 기술 규정 개편 이후 메르세데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예 키미 안토넬리는 19세로 최연소 ‘폴 투 윈’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는 메르세데스와 페라리의 대결 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4월 한 달간 F1 특별 콘텐츠를 편성할 예정이며, 이번 생중계는 F1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쿠팡플레이는 4K 초고화질로 생중계를 진행하여 시청자들에게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