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고흥군은 복지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는 연간 약 8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64명의 종사자가 6700여 명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진군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2026년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손정일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헌신과 상생의 동반자로서 큰 힘이 되어주는 한울본부의 관심 덕분에 우리 지역의 복지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부여읍의 행복드림 사업
부여읍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행복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생활민원처리서비스, 사랑의 빨래방,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생활민원처리서비스는 가구당 50만 원 이내에서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며, 사랑의 빨래방 서비스는 대형 세탁물 세탁을 지원한다. 또한,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주택 내·외부 폐기물 수거와 청소를 지원한다.
앞으로의 계획
공영민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