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맞춤형복지 — KR news
중문동에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중문동 사례회의 개최

중문동에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문동장 임정순은 “서비스연계 가구에 대한 개입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산청군의 맞춤형 복지 정책

한편, 산청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산청군의 65세 이상 인구는 1만4674명으로 전체 인구의 44.8%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 구조를 반영하여, 군은 5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인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77억원의 예산을 들여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경로당에 입식 문화를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편의를 개선하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김선이 노인복지담당은 “군의 오늘이 있기까지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은 그 누구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정책들은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맞춤형복지 서비스의 확대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복지 서비스의 연계와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