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 오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일 예정이다. 그러나 제주도에는 태풍급 돌풍이 예상된다.
현재 비바람에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고 있으며, 서울을 포함한 많은 지역에서 기온은 15도를 밑돌고 있다. 서울 등지에서는 5∼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산발적인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다. 그러나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예상 강수량:
서울 등지: 5∼20mm 그리고 최대 강수량: 30mm.
제주도에는 현재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캐스터는 “특히, 제주도에는 순간 초속 20m 이상의 태풍급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날인 내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날이 종일 선선하겠다.
기상캐스터는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라고 경고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