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솔로 리메이크 음원 '사랑의 인사 2026'을 발매한다. 뮤직비디오 본편도 공개된다.
남규리는 곧 솔로 리메이크 음원 ‘사랑의 인사 2026’을 발매한다. 이는 2007년 메가 히트곡 ‘사랑의 인사’를 재편곡한 곡이다. 음원은 오는 4월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발매에 앞서 남규리는 세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뮤직비디오 본편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는 선정성 판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은 재편집 없이 원본 그대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 채널은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그녀는 현재 그룹 씨야의 완전체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씨야는 15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며, 최근 선공개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솔로 프로젝트는 남규리에게 새로운 활동 국면을 의미한다. 그녀는 맑고 깊은 음색을 가진 가수 겸 배우로 알려져 있다.
“가요계 제대로 찢는다!”라는 남규리의 말처럼, 이번 음원의 출시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특급 카메오’가 등장할 예정이다.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남규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리메이크 프로젝트 이후, 그녀는 씨야의 앨범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