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넬리 코다가 LPGA 투어에서 연속으로 준우승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3주간 열린 3개 대회에서 그녀는 모두 2위에 올라, 현재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넬리 코다는 2026시즌에 참가한 4경기에서 모두 2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그녀의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다. 2025년 연말에는 지노 티띠꾼과의 포인트 차이가 5.23포인트였으나, 2026년 첫 주에는 이 격차가 5.27포인트로 벌어졌다.
그러나 넬리 코다는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격차를 3.9포인트로 좁혔다. 현재 지노 티띠꾼은 10.50포인트, 넬리 코다는 9.2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두 선수 간의 포인트 차이는 1.28포인트로 줄어들었다.
이번 주 대회에서 넬리 코다는 다시 한번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녀의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녀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넬리 코다는 지난해 8월 초까지 71주 연속, 통산 108주 세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지노 티띠꾼에게 1위 자리를 넘겼고, 현재 그녀는 다시 1위로 올라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KLPGA 투어에서도 고지원은 더 시에나 오픈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63위에 올랐고, 서교림은 세계랭킹 81위로 상승했다. 김효주는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그쳤으며, 로렌 코플린은 같은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2위로 상승했다.
현재 넬리 코다는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그녀의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그녀가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