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수원원예농협 ‘위더스상’ 수상
2026년 3월 9일, 수원원예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위더스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농민 실익 증대에 기여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것으로, 수원원예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손해보험 상품을 판매하여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철회 부문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힘써온 수원원예농협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 상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용학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복지와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 사업을 더욱 확대해 실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원예농협의 수상은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 상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며, 장기보장성보험은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NH농협카드는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주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되었다.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서산시에 1억 3013만 3150원의 적립기금을 전달하였다. 이 기금은 서산시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회관 건립 등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달된 기금은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2005년부터 서산시청과 협약한 제휴카드 포인트를 적립해 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농협의 이러한 노력은 농민들의 복지와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농협의 손해보험 사업과 관련된 추가적인 발전이 기대되며, 농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체적인 계획이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