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농협 — KR news
수원원예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2026년 '위더스상'을 수상했다. 이는 농민 실익 증대에 기여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상이다.

농협, 수원원예농협 ‘위더스상’ 수상

2026년 3월 9일, 수원원예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위더스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농민의 실익 증대에 기여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것으로, 수원원예농협의 손해보험 사업이 그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수원원예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판매하여 이번 수상에 이르렀다. 김철회 부문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힘써온 수원원예농협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용학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복지와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 사업을 더욱 확대해 실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는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의지를 나타내는 발언이다.

한편, NH농협카드는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주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농민들을 포함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서산시에 1억 3013만 3150원의 적립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서산시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회관 건립 등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달된 기금은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2005년부터 서산시청과 협약한 제휴카드 포인트를 적립해 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사회에 대한 농협의 지속적인 기여를 보여준다.

향후 농협이 추진할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농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손해보험 사업의 확대와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Details remain unconfi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