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프로야구 중계 — KR news
NC다이노스와 롯데자이언츠가 창원NC파크에서 시즌 첫 주중시리즈를 맞붙었다. 현재 NC가 5대 2로 앞서고 있다.

NC다이노스와 롯데자이언츠가 시즌 첫 주중시리즈에서 맞붙었다. 올해 첫 낙동강 더비가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으며, 현재 NC가 6회말에 5대 2로 앞서고 있다.

경기 초반 롯데는 전준우의 2루타로 두 점을 먼저 얻었지만, NC는 3회말에 연이은 안타로 넉 점을 뽑아내며 역전했다. NC는 지난 두산전에서 1패를 당한 후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이번 경기는 좌석 1만8천여석 가운데 약 2/3의 티켓이 팔렸으며, 많은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롯데는 개막 2연승으로 시작했으며, 지난 시즌 두 팀의 상대 전적은 8승 8패로 팽팽하다.

NC다이노스의 팬은 “오늘 저희가 이길 것 같고, 낙동강 더비는 저희가 가져가겠습니다. NC 파이팅!”이라고 응원했으며, 롯데자이언츠의 팬은 “박세웅 선수 오늘 파이팅하시고요. 한태양 선수 너무 잘생겼어요. 롯데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목요일까지 이어지는 낙동강 더비가 진행되며,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인 컴투스가 이번 시즌에도 함께하고 있다. 현재 NC가 리드를 잡고 있지만, 경기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