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포스코 — KR news
포스코가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112건의 기술을 75개 기업에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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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서 총 4,569건의 기술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112건의 기술이 75개 기업에 무상으로 이전되었다.

행사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되었으며, 70여 명이 참석하여 기술나눔의 중요성과 성과를 공유했다. 포스코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여, 기업들이 사업화와 시장 진출에 적극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연우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앞으로도 기술나눔을 통해 우수기술이 활발히 이전돼 기업들이 사업화와 시장 진출에 적극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이전된 기술 중 기계·설비 분야의 기술이 가장 많은 기업에 이전되었으며, 에너지 분야의 ‘배터리 조절 시스템 진단 장치’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포스코는 926건의 기술을 480개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기술나눔은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의미한다.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기술나눔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는 중소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나눔 프로그램은 포스코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을 촉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술 이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중소기업들은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된다.

기술나눔의 성과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이며, 기업들이 기술을 활용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기술나눔의 구체적인 성과와 효과에 대한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