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표예진 — KR news
표예진은 대한항공의 최연소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표예진, 승무원에서 배우로의 전향

표예진은 과거 대한항공의 최연소 승무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왜 배우로 전향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19세에 대한항공에 입사하여 1년 반 동안 승무원으로 근무한 후, 직업의 답답함을 느끼고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는 “그 답답함 때문에 다른 재밌는 걸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연기에 대한 열망이 커졌음을 밝혔다. 드라마와 영화를 자주 보던 그는 배우로서의 꿈을 키워갔고, 하루에 10군데씩 프로필을 돌리며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표예진의 전향은 가족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는 “난리났다. 아버지 저랑 얘기도 안 하시고 아예 대화 차단”이라고 회상하며, 당시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부모님은 그의 연기 활동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표예진은 1992년 2월생으로 34세이며, 2012년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연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과거 승무원으로서의 경험이 현재의 자신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돌아보기도 했다.

표예진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하루에 막 열 군데씩 프로필 혼자 돌리려 다녔다. 너무 재밌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그의 연기 활동은 현재 진행 중이며,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그를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