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시드니 스위니 — KR news
블랙핑크 지수가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칸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블랙핑크 지수는 넷플릭스의 드라마 ‘월간남친’에서 서미래 역으로 연기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 드라마는 지난 6일 공개되었으며, 비영어 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월간남친’은 34개국 톱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480만 시청수를 기록했다.

지수는 제9회 칸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주최 측은 “블랙핑크 지수는 글로벌 케이팝 아이콘이자 슈퍼스타”라고 평가하며, 그녀의 음악 경력과 함께 배우로서의 성과를 강조했다.

지수는 드라마 ‘설강화’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그녀의 연기 경력에 또 다른 이정표가 되고 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업계에서 주요 인물로 떠오른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 등이 이 상을 받았다.

제9회 칸시리즈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지수의 수상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 그녀의 연기 활동과 더불어, ‘월간남친’의 성공적인 방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