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신태용 — KR news
방용승 사무처장이 통일보다 평화공존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강연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최로 진행되었다.

방용승 사무처장이 2026년 5월 2일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에서 통일보다 평화공존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북정책의 세 가지 핵심 원칙으로 흡수통일 반대, 북한 체제 존중, 그리고 적대행위 중단을 제시했다.

강연회 주요 내용:

  • 방용승 사무처장이 평화통일 정책 강연회를 개최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주최로 진행되었다.
  • 신태용 밴쿠버협의회장이 조국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조성을 당부했다.
  • 장영재 부총영사는 한국과 캐나다의 동반자적 관계를 언급했다.
  •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평통 위원들의 공공외교 역할을 평가했다.

방용승 사무처장은 전북 장수 출신으로 사회운동가 출신이다. 그는 6.15 공동선언실천 전북본부 상임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재외동포 사회와 연계한 통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방 사무처장은 “통일이라는 거창한 담론을 논하기에 앞서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함께 성장하는 단계가 선행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그의 대북정책 접근 방식을 드러낸다.

앞으로 방 사무처장의 대북정책이 어떻게 발전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그러나 그의 평화공존 강조는 다양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