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쇼미12 — KR news
쇼미12의 8회에서 DKAY가 탈락했다. 박재범과 릴 모쉬핏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쇼미12에서 DKAY 탈락

‘쇼미더머니12’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 8회에서 음원 미션이 진행되었다. 이번 미션에서는 팀별로 1명이 반드시 탈락해야 하는 규칙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DKAY가 탈락자로 결정되었으며, 총 20명 중 16명이 생존하게 되었다. 박재범은 DKAY에 대해 “너무 멋있는데 보여줄 건 다 보여준 것 같다”고 언급하며 그의 탈락에 아쉬움을 표했다.

릴 모쉬핏은 팀 매칭 미션 당시 팀원이 미달이었던 점을 언급하며 “짜증이 났다. 저 참가자 모드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DKAY의 탈락과 관련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DKAY는 탈락 소식에 대해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어 기쁘다.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랩을 보여주고 너무나 많은 경험을 쌓았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팀 박재범·릴 모쉬핏의 무대는 강렬한 비트와 쫀득한 래핑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하온은 우승 후보로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다.

제작진인 최효진 CP는 출연자 이슈에 대해 솔직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답변을 내놨으며, “진심과 열정이 일부 논란에 가려 피해보지 않도록 노력하고 제작 전반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쇼미12’는 화제성 조사기관 펀덱스 기준 전체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관객과 팬들은 앞으로의 전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의 방송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그리고 생존자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