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토토 — KR news
김정남은 DJ로 활동하며 나이트클럽에서 공연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나현과 김민선은 국제빙상경기에서 각각 6위와 9위를 기록했다.

김정남의 DJ 활동

김정남은 터보 활동을 마친 후 DJ로 생활하고 있으며, 17살 때부터 DJ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나이트클럽에서 공연할 때 종국이의 목소리를 살짝 틀어놓고 공연했지만, 그 과정에서 욕을 얻어먹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정남은 “원래 터보 하기 전부터 DJ를 했었다. 먹고는 살아야 하잖아.”라고 말하며 DJ 활동의 어려움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사람들이 터보니까 ‘종국 씨도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신조에 대해 “내 신조는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다.”라고 밝혔으며, 과거 가수들이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 가수들이 와서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다 회사 다니고 결혼해서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가고.”라고 말했다.

이나현과 김민선의 국제빙상경기 성과

이나현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6위를 차지했으며, 1,000m 2차 레이스에서도 8위를 기록했다. 김민선은 같은 대회에서 500m 2차 레이스에서 9위를 차지하고, 1,000m 2차 레이스에서도 9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두 선수의 지속적인 노력과 훈련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국제 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