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tving — KR news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2026년 4월 13일 방영됩니다. 김고은과 김재원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사랑의 변화를 다룹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2026년 4월 13일 티빙에서 첫 방영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김고은과 김재원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두 캐릭터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이번 시즌은 유미와 순록이라는 두 캐릭터가 서로를 싫어하다가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다. 김고은은 성공적인 로맨스 소설가 유미 역을 맡고, 김재원은 유미의 사랑에 대한 관점을 도전하는 PD 순록 역을 맡았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티빙에서 두 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된다. 이는 이전 시즌들에 비해 4년 만의 귀환이다.

드라마는 이 상반된 성격의 두 캐릭터가 서로의 사랑에 대한 이해를 깊어가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정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고은은 “서로를 싫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들로 인해 점차 가까워지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성을 흐뭇하게 바라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재원은 “사랑세포 같은 유미와 이성세포 같은 순록은 마치 시간이 지나면서 물감이 점차 스며드는 스펀지 같은 관계”라고 설명하며, 두 캐릭터의 화학작용이 다양한 로맨틱 시나리오를 통해 강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드라마는 이전 시즌의 인기를 이어가는 속편으로,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작품이다. 드라마의 감독은 이상엽이며, 각본은 송재정과 김경란이 맡았다.

시청자들은 유미와 순록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하고 있으며, 드라마의 첫 방영에 대한 반응이 주목받고 있다. 티빙과 tvN에서의 방영은 두 플랫폼의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