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울산 대 포항 — KR news
울산과 포항의 동해안더비에서 두 감독의 친분과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는 5월 2일에 열린다.

울산 HD는 5월 2일 오후 2시에 포항스틸러스와 동해안더비를 치른다. 울산은 현재 5승 2무 3패로 승점 17점으로 K리그1에서 2위에 있다. 하지만 울산은 포항과의 역대 전적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전적:

  • 울산은 포항과의 역대 전적에서 63승, 56무, 66패로 뒤처져 있다.
  • 최근 세 경기에서 포항에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 포항은 울산과의 경기에서 조상혁의 극장골로 1-0 승리한 바 있다.

포항은 현재 승점 12점으로 리그에서 9위에 위치해 있다. 그들은 10경기에서 단지 7골을 넣어 공동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다. 김영권은 부상에서 회복하여 포항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울산의 키플레이어:

허율은 현재까지 8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김현석 감독과 박태하 감독은 선수 시절 친분이 깊다. 김현석 감독은 “수비 조직은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태하 감독은 “이번 승리가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 후 울산은 김천상무, 부천FC1995, 제주, 강원FC와 경기를 치른다. 울산 관계자는 “울산은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