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양준혁 — KR news
양준혁은 19살 연하의 아내 박현선과 결혼한 후 방어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양준혁의 결혼 이야기

양준혁은 “사실 아내는 내가 가장 바닥을 찍고 있을 때 나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그의 아내인 박현선은 19살 연하로, 두 사람은 2021년에 결혼했다. 당시 양준혁은 52세, 박현선은 33세였다.

양준혁은 결혼 당시 재산이 없었고, 이로 인해 아내가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박현선은 “내가 사람들한테 오해받은게 우리 남편 재산보고 결혼했다고 막 취집했다 그랬다.”고 전했다.

양준혁은 현재 포항에서 방어 사업을 운영하며 하루 매출이 2000만원에 달하는 성공적인 사업가로 자리 잡았다. 그의 집은 오션뷰를 자랑하며, 양식장과의 거리는 10분 정도로 가까운 편이다.

그는 KBS 2TV의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양준혁은 아내와 딸 이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내가 애정 표현에 서툴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양준혁은 아내와의 결혼 생활에서 쌍둥이를 임신했으나, 그중 아들이 유산되는 아픔도 겪었다. 그는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끼고 있다.

양준혁의 이야기는 그가 야구선수에서 방어 사업가로 변신한 과정을 보여주며, 결혼과 가족에 대한 그의 진솔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의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