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여자 배구 — KR news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지도자 공개 모집이 진행되었으며,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단독 지원했다.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에 단독 지원했다. 이 모집은 2026년 4월 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이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20일 소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는 지난 1월 여자 대표팀의 지도자로 선임되었으나, 대한체육회의 불승인 결정으로 선발 절차를 다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정호영은 FA 자격을 얻은 선수 중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5-2026시즌에 27경기에 출장하여 290점을 기록했다. 그의 경기당 평균 득점은 10.7점이며, 세트당 블로킹 수는 0.667에 달한다.

여자부 FA 자격 선수 공시는 2026년 4월 8일에 시작되며, 여자부 선수들이 받을 수 있는 보수 상한액은 5억4천만원이다. 정호영의 보수총액은 3억2천만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연봉은 4억2천만원에 이른다.

FA 협상 기간은 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여자 배구계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