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유준상 — KR news
유준상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연하며 개인적인 이야기와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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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배우로,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연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유준상은 57세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창신동에서 초등학교 4학년까지 살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그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프로그램에서 유준상은 첫째 아들이 대학에 가지 않고 군대에 갔다 온 사실을 언급하며, “(아들이) 처음부터 대학 안 가고 군대 간다고 해서 군대에 갔다 왔다”고 말했다. 이는 그가 자녀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부모님에 대해서도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다. 부모님만 마음이 아프지”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30년 차인 유준상은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첫날 대본을 완벽하게 외운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첫날 대본을 다 외우고, 배우들한테도 미안하지만 일주일 안에 다 외워 달라고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잘 보여준다.

유준상은 뮤지컬을 오래 하려면 연습량이 엄청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뮤지컬 3대”를 결성하며 동료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최근 수도권 시청률은 5.4%, 2049 시청률은 1.6%를 기록했다. 유준상의 출연으로 인해 프로그램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준상의 활발한 활동은 그가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뮤지컬과 예능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관계자들은 유준상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의 열정과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