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윤종신 — KR news
윤종신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그와의 오랜 우정을 회상했다.

윤종신,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축하

윤종신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한 달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축하했다. 윤종신은 이 영화의 성공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22년 전, 장항준 감독에게 “대박 좀 나봐봐”라는 메시지를 보냈던 기억을 회상하며, “22년 걸렸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는 두 사람의 오랜 우정과 함께한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다.

장항준 감독과 윤종신은 1990년대부터의 친구로, 서로의 인생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윤종신은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 감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으며, 그를 인생에서 만난 가장 인상 깊은 인물로 평가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전 977만 관객을 기록하며 큰 기대를 모았고, 결국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 생활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그와의 만남이 자신의 인생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꾸준히 하면 기회가 온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장항준 감독의 성공을 축하했다.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인생은 그와의 만남으로 완성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두 사람의 오랜 우정과 함께, 한국 영화 산업의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여겨진다.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의 관계는 단순한 친구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서로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