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 2일'에서 멤버들이 초기 자금 1500원으로 43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선호가 건강하게 복귀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KBS2 ‘1박 2일’에서 멤버들이 초기 자금 1500원으로 430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전라남도 나주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7.0%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4%에 달했다. 또한, 유선호는 허리 부상에서 건강하게 복귀했다.
김종민은 첫 번째 미션에서 마이너스 1000원을 집었다. 하지만 이후 멤버들은 나주곰탕 다섯 그릇 확보에 성공했다.
촬영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었다. 방송은 오는 4월 26일과 5월 3일 두 차례 방영될 예정이다.
유선호는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 오늘도 파이팅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KBS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와 멤버들의 활약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유선호의 복귀는 팬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다.
김종민의 미션과 수익률 게임은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의 방송에서도 이러한 요소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