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아빠하고 나하고 — KR news
전수경 아버지가 외국인 사위와 권투 시합을 벌였다. 이들의 재회는 화제를 모았다.

전수경 아버지가 97세의 나이에 외국인 사위 에릭 스완슨과 재회를 위해 권투 시합을 벌였다. 이들은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며 주먹질로 환영 인사를 했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3년 만에 에릭을 만나기 위해 꽃단장을 했다. 에릭은 현재 대만에서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다.

권투 시합 중, 전수경은 자리를 비우며 두 사람의 모습을 궁금해했다. 그녀는 아버지와 남편이 자신이 부재중일 때 어떤 모습일지 알고 싶었다.

주요 인용:

  • 전수경 아버지: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하려고”
  • 전수경 아버지: “찌릿찌릿하다. 이 맛에 만나고 싶은 거다”
  • 에릭: “아버지와 둘만 있던 적이 거의 없다”

전수경 아버지와 에릭은 통역을 맡아 줄 전수경이 자리를 비우자 어색한 상황이 발생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이어갔다.

전수경은 2014년 남편 에릭과 재혼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신혼 생활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3년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