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서진 — KR news
박서진은 KBS2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팅에 도전했으나, 32년 동안 모태 솔로로 지내온 그는 단 한 표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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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소개팅에 도전했다. 그는 32년 동안 모태 솔로였음을 언급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연애를 시작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박서진은 소개팅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다. 반면, 안성훈과 추혁진은 각각 홍지윤, 요요미, 박효정의 선택을 받아 성공적인 소개팅을 경험했다.

방송 중 박서진은 혼자 짜장면을 먹는 장면이 방영되었으며, 이 장면은 그가 느낀 외로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그는 “올해는 꼭 연애하겠다는 생각으로 왔다”고 밝혔고, 자신의 첫인상 선택이 여성 참가자에게 달려 있었음을 강조했다.

박서진은 자기소개 시간에 그림 실력을 선보이며 자신을 어필하려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몰표 받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표했다. 그는 “32살이 될 때까지 누가 주선해 만나 본 적도 없고, 이런 자리도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소개팅은 박서진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으나, 결과적으로 그가 원하는 연애를 시작하는 데는 실패했다. 하지만 그의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관찰자들은 박서진이 앞으로도 연애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의 진솔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