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kbo 개막 — KR news
2026 KBO 리그 개막전이 3월 28일에 열렸고, 총 10만5천878명이 관중으로 입장했다.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KBO 리그는 개막전에서 4년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2026 KBO 리그 개막전이 3월 28일에 열렸으며, 전국 5개 구장에서 총관중 10만5천878명이 입장했다. 이는 4년 연속 개막전에서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기록이다.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오전 10시에 가장 먼저 매진되었고, 이어서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낮 12시 7분에 매진됐다.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에는 총 44만247명이 입장했으며,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암표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KBO는 앞으로도 SNS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BO 리그는 2026년으로 출범 45주년을 맞이했다. 이러한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며,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다.

각 구장은 다양한 수용 인원을 가지고 있으며,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2만3천명,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1만7천명, 잠실구장은 2만3천750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4천명, 창원NC파크는 1만8천128명을 수용할 수 있다.

관중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KBO는 리그의 인기를 더욱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앞으로의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