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신양 — KR news
박신양이 최근 전시회를 개최하며 시상식 불참 이유를 언급했습니다. 그의 발언과 전시회에 대한 소식을 전합니다.

박신양, 화가로서의 새로운 도전

박신양은 최근 화가로 변신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2026년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그의 예술적 여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전시회와 관련하여 친구 키릴과의 우정을 회상하며 그리움을 표현했다. 박신양은 “그 시기 친구가 그립기 시작했다. 연락도 할 수 있는 친구인데 왜 이렇게 그리울까 생각해 보니까 러시아에서 예술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 있었던 때가 그리웠던 것 같더라”고 말했다.

시상식 불참 이유

한편, 박신양은 2026년 3월 10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시상식에 잘 참석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갔더니 너무 길고, 재미도 없는거 계속 앉아 있으라고 하더라. 춥고”라고 언급하며 시상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그는 또한 촬영 중 허리 수술을 4번 받았다고 고백하며, 건강 문제로 인해 시상식 참석이 어려웠던 점도 언급했다. 박신양은 “그냥 빨리 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고. 가급적으로 잘 안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계획

박신양은 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의 전시회는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관계자들은 박신양의 전시회가 그의 예술적 경로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