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이 구독자에게 50평대 아파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파트는 약 35억 원 상당이다.
보겸의 아파트 증정 이벤트
“제가 살려고 산 집이 아니라 드리려고 산 집이다.” 보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에게 50평대 아파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하며, 약 35억 원 상당으로 평가된다.
보겸은 2012년 방송을 시작한 이후, 현재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730만 명에 달한다. 이번 이벤트는 그가 구독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아파트는 전면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로, 전용면적은 약 165㎡에 이른다. 보겸은 “이번에는 몇십억 원이 들어갔다.”고 언급하며, 이벤트의 규모를 강조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겸TV와 보겸S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 및 알림 설정을 한 뒤, 월 990원의 멤버십에 가입해야 한다. 당첨 시 약 11억 원의 세금을 납부해야 할 수도 있다.
보겸은 과거에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구독자에게 증정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아파트 증정 이벤트는 그와 같은 대규모 경품 이벤트의 연장선상에 있다. 그는 “이 정도면 로또 당첨보다 낫다.”고 덧붙이며, 구독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벤트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보겸은 “다음은 이거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구독자들은 이번 아파트 증정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