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부천 대 대전 — KR news
부천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K리그1 경기에서 두 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갈레고와 서진수가 각각 득점했다.

부천FC,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1대1 무승부

2026년 3월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부천FC와 대전하나시티즌이 1대1로 비겼다. 부천FC는 후반 26분 갈레고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대전하나시티즌은 후반 51분 서진수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번 경기는 부천FC의 2026 K리그1 첫 홈 경기로, 관중 수는 만2백여 명에 달하며 홈 관중석이 매진되었다. 부천FC는 이번 경기로 1승 1무, 승점 4점을 기록하게 되었다.

부천FC는 시즌 첫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3-2로 이기며 좋은 출발을 보였고, 이번 홈 개막전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려 했다. 갈레고의 득점은 팀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서진수의 동점골로 귀중한 승점을 챙기며, 시즌 초반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두 팀 모두 이번 경기를 통해 향후 경기에서의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부천FC의 이영민 감독은 경기 후 “오늘부터 홈경기 3연전이 시작된다”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더 많은 관중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다.

부천FC는 오는 15일 울산을 상대로 두 번째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 팀의 전력을 점검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는 K리그1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두 팀 모두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들은 다음 경기도 기대하며, 팀의 성과를 응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