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황재균 — KR news
황재균이 방송 해설위원으로 데뷔하며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전현무의 도움으로 SM C&C와 계약을 체결했다.

황재균, 방송 해설위원으로 데뷔

황재균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WBC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올해 만 38세인 그는 2006년 프로 입단 이후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황재균은 2022년 12월에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6세의 나이 차이를 두고 있었으며, 이혼 후 황재균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방송 중 “좋까”라는 말실수를 범하기도 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황재균은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은 전현무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현무 형이 대표님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전하며, 전현무의 조언에 감사함을 표했다.

황재균은 방송 활동 외에도 개인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조카가 생기니까 더 아이가 갖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는 그가 가족에 대한 생각을 더욱 깊게 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그는 선수 시절에도 철저한 준비로 유명했으며, 이러한 자세는 방송 활동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재균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앞으로 그의 방송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팬들은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