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첫 방송 일정 확정
MBC의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이 4월 10일로 확정되었다. 이 드라마는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주목받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재벌가 상속녀 성희주 역을 맡았고, 변우석은 왕의 아들 이안대군 이완 역을 맡았다. 두 배우의 조합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의 스토리는 성희주와 이완의 신분 차이를 넘어서는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드라마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후속작으로 편성되었으며, 웨이브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그러나 방송 일정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중계로 인해 한 주 연기되었다.
MBC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 역시 그 흐름 속에서 첫 방송 시점을 다시 잡게 됐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시상자로 함께 등장한 바 있으며, 이들의 호흡이 드라마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드라마는 현대 한국에 입헌군주제가 존재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독특한 배경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는 캐스팅 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방영 일정이 4월 첫째 주에서 4월 10일로 변경된 점은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관계자들은 드라마의 방영이 시작되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