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치킨 — KR news
교촌치킨과 BBQ그룹이 어린이날을 맞아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특별한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교촌치킨과 BBQ그룹이 2026년 5월 4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북 포항시와 강원 정선군의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특별한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교촌치킨은 기북초등학교와 죽전초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치킨을 제공했다. 기북초등학교의 6학년 이지아 학생은 치킨 나눔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교촌치킨은 총 33명의 학생과 62명의 교직원에게 치킨을 나눴다.

BBQ그룹은 정선군 증산초등학교에 치킨 50인분을 전달했다. BBQ그룹의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소외된 이웃에게 치킨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22년부터 시작되었다.

학생 수가 적은 기북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6명뿐이다. 이지아 학생은 “치킨은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증산초교의 교사는 “아이들에게 치킨을 먹이려면 차로 10~15분 이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의 한 식당에서는 반 마리 치킨을 4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뉴욕시의 음식 가격은 2013년 대비 43.6% 상승했다. 높은 운영 비용 때문에 많은 식당들이 이익을 남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 식당 운영비의 25%가 원재료 비용으로 사용된다.
  • 많은 식당이 수익을 내지 못하고 겨우 버티고 있다.
  • 휴고 히버나트는 “높은 운영 비용 때문에 이익을 남기기 어려운 구조”라고 말했다.